[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 조인성이 노희경 작가와 함께 작품을 하게 된다는 보도에 “구체적으로 출연 제안을 받은 상황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5일 조인성 소속사 IOK컴퍼니 측은 “제안을 받는다면 긍정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에 조인성이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이 작품은 비정부기구의 봉사 구호활동과 관련한 내용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시작으로 SBS ‘괜찮아, 사랑이야’(2014), tvN ‘디어 마이 프렌즈’(2016) 등 세 작품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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