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준호 기자]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의 이금민(25)이 프리미어리그로 향한다.25일 경주한수원축구단이 이금민의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 입단 사실을 밝혔다. 경주한수원은 “구단의 올 시즌 성적도 중요하지만, 한국 여자축구와 선수 개인의 발전을 위해 이적을 승인했다”라며 이적 비화를 밝혔다.이로써 이금민은 지소연(28 첼시), 조소현(31 웨스트햄)에 이어 한국 여자축구 선수로는 세 번째로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게 됐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세부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이에 이금민은 “좋은 기회로 좋은 팀에 이적할 수 있게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가서 더 많이 경험하고 성장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sport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