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운영하는 제주부영호텔&리조트 야외수영장이 여름휴가철을 맞아 피서객을 기다리고 있다.
23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지난 1일 제주부영호텔&리조트에서 가장 큰 규모의 야외수영장B를 오픈했다. 그룹 측은 “본격적인 휴가철인 7월말 ~ 8월초에 많은 인원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 수영장은 24시간 수질관리 시스템을 가동해 최상의 수질을 유지하며, 투숙객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제주부영호텔&리조트는 제주 앞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전망과 깔끔한 내부 시설을 갖춘 가성비 좋은 호텔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서 시행한 호텔 등급 심사에서 호텔업 최고 등급인 ‘5성 등급’을 받았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