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운영하는 제주부영호텔&리조트 야외수영장이 여름휴가철을 맞아 피서객을 기다리고 있다.
23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지난 1일 제주부영호텔&리조트에서 가장 큰 규모의 야외수영장B를 오픈했다. 그룹 측은 “본격적인 휴가철인 7월말 ~ 8월초에 많은 인원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 수영장은 24시간 수질관리 시스템을 가동해 최상의 수질을 유지하며, 투숙객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제주부영호텔&리조트는 제주 앞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전망과 깔끔한 내부 시설을 갖춘 가성비 좋은 호텔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서 시행한 호텔 등급 심사에서 호텔업 최고 등급인 ‘5성 등급’을 받았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