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코미디언 출신 배우 류담이 다이어트 후 근황을 공개했다.
류담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색모드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의 날렵한 턱선이 눈에 띈다.
앞서 지난 3월 류담의 소속사 측은 그가 철저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2년 동안 40㎏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3년 KBS 18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류담은 과거 KBS2 ‘개그콘서트’에서 김병만과 ‘달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당시에는 100㎏이 훌쩍 넘는 몸무게를 자랑했고, 특유의 푸근한 이미지로 사랑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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