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이달 중 스위스에 함께 출국한다. 해외 촬영을 위해서다. 두 사람은 수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던 바 있어, 많은 팬이 주목하고 있다.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측은 1일 이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이 드라마는 두 사람 외에도 서지혜, 김정현이 출연한다. 사랑의 불시착의 방영 예정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영화 ‘협상’에서 연기 호흡을 맞췄다. 이후 지난 1월 두 사람이 미국에서 데이트 중인 것을 봤다는 목격담이 나오기도 했다. 당시 양 측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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