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특별법에 대한 여야의 입장차로 정기국회가 공전되고 있는 가운데 15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을 찾은 학생들이 텅빈회의장을 지켜보다 방청석을 떠나고 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세월호특별법에 대한 여야의 입장차로 정기국회가 공전되고 있는 가운데 15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을 찾은 학생들이 텅빈회의장을 지켜보다 방청석을 떠나고 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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