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민트 콘셉트’가 다양한 럭셔리카들이 한 곳에 모이는 세계적인 자동차 전시회에 등장했다. 제네시스는 14~18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몬터레이(Monterey)에서 열린 지상 최대의 럭셔리카 축제 ‘몬터레이 카 위크(Monterey Car Week) 2019’에서 제네시스의 콘셉트카 ‘민트 콘셉트’를 전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몬터레이 카 위크의 대표 행사인 페블비치 콩쿠르 드 엘레강스에 민트 콘셉트를 선보이며 미국 시장뿐만 아니라 전 세계 럭셔리카 마켓을 대상으로 고급 브랜드로서의 이미지와 정체성을 공고히 하고 인지도를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전시된 민트 콘셉트는 전기차 기반의 프리미엄 씨티카(City Car)를 지향해 도시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최적화된 차량이다. [현대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