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강의’서 고미숙작가와 시민의 행복 추구 방법 모색
박원순<사진> 시장은 15일 오전 10시 우면산 숲속 강의실에서 열린 2014 도시인문학 강의 ‘서울 : 숲에서 책을 만나다’에서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의 저자 고미숙 작가와 ‘메가시티 서울에서 시민의 행복 추구 방법 모색’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도시인문학 강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서울의 가치를 배우고 인문학적 발전을 모색하는 자리다.
박 시장은 대담 후 참석자 200여명과 자유롭게 토론했다. 박 시장은 오후 2시 서울시청 신청사 8층 간담회장에서 열리는 ‘새정치민주연합-서울시 예산ㆍ정책협의회’에 참석해 국비 지원 확보가 절실한 주요 사업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오후 7시에는 소공동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제24회 연세글로벌경제포럼’에서 ‘서울시의 혁신과 협치’를 주제로 특강을 한다.
이진용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