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2019년 제16회 국제비즈니스대상(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기업 및 조직 부문 비영리기구·정부조직 분야에서 ‘초등학교 1인1악기 사업’으로 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구의 이번 수상은 전국 최초로 지난 2017년부터 3년 연속 수상이다.
국제비즈니스대상(IBA)은 전 세계 모든 기업과 조직이 한 해 동안 펼친 다양한 활동들을 평가하는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 상’으로 올해는 74개국 4000여편의 작품이 출품되어 250여명의 심사위원이 최종 수상작을 결정했다.
심사위원단은 “다양한 문화예술시설이 집중된 서초구가 지역의 장점을 잘 활용하고 있다” 고 평가했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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