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술값 문제로 다투다 지인을 흉기로 찌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살인 미수 혐의로 A(50)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5일 오후 9시 40분께 부산 사하구 한 술집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B(54) 씨와 함께 술을 마시다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술값 문제로 다투다 주방에서 흉기를 가져와 B 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B 씨는 흉기를 손으로 막아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목과 얼굴 등에 상처를 입고 병원에 옮겨졌다.
경찰은 추가 조사를 한 뒤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