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운자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가 7년 동안 한솥밥을 먹던 가수 박지민과의 이별에 앞서 응원을 보냈다. 박지민과 JYP의 전속 계약은 8월 말 종료된다.
박진영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 색깔을 조금씩 찾아가고 또 만들어가는 지민이. 요즘 곡 쓰는 거, 노래하는 거, 얘기하는 거 모두 정말 멋있고 자랑스러워”라는 글과 함께 이날 공개된 박지민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커버 사진을 업로드 했다.
박진영은 “이번 노래 다들 꼭 들어봐 주시고 응원해주세요”라며 JYP를 떠나는 박지민의 앞날을 응원했다.
박지민은 이날 낮 12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Stay Beautiful(스테이 뷰티풀·박지민 작사·작곡)’을 발매했다. 지난해 9월 발매한 두 번째 디지털 미니 앨범 ‘jiminxjamie(지민x제이미)’이후 1년여 만에 선보인 신곡이다.
박지민은 2012년 SBS 서바이벌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1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JYP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