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한국관광공사·고양시 협업으로 대규모 기업회의 유치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관광공사는 27일 오는 2020년 경기도에서 열릴 ‘유사나(USANA) 기업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번 유치를 위해 한국관광공사·고양시·킨텍스와 2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노력했으며 이번 협약으로 2020년 기업회의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5년간 연속 개최를 추진할 예정이다.
유사나 헬스 사이언스는 미국 유타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웰니스 기업이다.1996년부터 세계 24개국의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대형 기업이다. 내년에 열릴 해당 기업회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12개국, 약 1만5000여명이 참가예정이며 지난 5년간 싱가포르에서 개최됐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