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북지역에서 벌초하다가 벌에 쏘여 숨지는 사고가 잇따랐다.
2일 경북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25분께 영주시 장수면 한 야산에서 벌초하던 A(44)씨가 벌에 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119구급대가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졌다.
같은 날 오전 10시 14분에는 문경시 산북면 한 묘소에서도 B(54)씨가 벌에 쏘여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또 청도군 각남면 야산에서도 한 남성이 벌초하던 중 벌에 쏘여 소방헬기에 의해 구조되기도 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