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은행이 15일 대구시 동구 한국가스공사 신사옥 1층에 한국가스공사점을 개점했다.
대구혁신도시로 이주한 기관 임직원 및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한편, ‘한국가스공사점’은 대구은행의 254번째이자 대구혁신도시 내 2번째 점포다. 대구은행은 지난 2013년 8월 대구경북의료복합단지 첨단의료복합단지점 개점에 이어 이번 한국가스공사점 및 올해 중 신용보증기금 신사옥에 추가로 점포를 개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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