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2일부터 약 11시간에 걸친 기자회견을 마친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동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앞이 한산하다. 조 후보자는 오전까지는 출근을 하지 않고 자택에 머물것으로 보인다.
[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2일부터 약 11시간에 걸친 기자회견을 마친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동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앞이 한산하다. 조 후보자는 오전까지는 출근을 하지 않고 자택에 머물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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