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현성바이탈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73억600만원, 9억8998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한국중입자암치료센타에 680만주, 윤부임씨 외 6인에게 38만8990주가 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