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푸드서비스 컨설팅 기업 발돋움 포석
- 폭넓은 업종, 다양한 업무분야 경험 강점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주방설비 기업인 한일오닉스가 강대선 전 팍스넥 사장을 대표이사로 영입했다.
3일 한일오닉스는 글로벌 푸드서비스 컨설팅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강 대표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한일오닉스는 2004년 설립돼 주방설계와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사모펀드운용사(PEF)인 에이비즈파트너가 인수한 바 있다.
강 신임 대표는 1989년 하나대투증권에 입사한 이후 SK텔레콤을 거쳐 STX그룹 홍보실장을 지내기도 했다. 이후 한국벤처투자를 거쳐 팍스넷에서 경영총괄 사장을 역임했다.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을 넘나들며 금융부터 통신, 제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과 홍보, 신규사업을 추진했던 폭넓은 경험이 장점으로 꼽힌다.
강 신임 대표는 “한일오닉스를 식음료 분야와 주방설비 분야에서 주방공간 미학 창조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세계로 진출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라며 “중소기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조직의 기본기를 다지고 경쟁의 틀을 바꾸는 과감한 전략으로 경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