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드원과 협약…RPA 기술확산·인재양성 협력체계 구축
한국표준협회(회장 이상진)가 ‘로봇 자동화(RPA)’ 기술인재 양성에 나선다.
4일 협회에 따르면, 최근 ㈜그리드원(대표 김계관)과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기술 확산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리드원은 국내 최초로 RPA솔루션을 개발한 소프트웨어업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RPA의 보급과 촉진, 인공지능(AI)과 RPA 기술인재를 양성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RPA는 기업에서 직원이 수행하던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소프트웨어를 통해 자동화한다. 이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또 직원들은 단순 반복업무에서 벗어나 부가가치가 높은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표준협회 전진수 전무는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RPA 기술인재 양성을 통해 우리 기업들의 업무프로세스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5년 설립된 그리드원은 RPA솔루션을 개발해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현재 70여개 국내 기업에 RPA 및 AI 솔루션을 구축했다.
조문술 기자/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