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국무총리실은 이낙연 총리가 추석을 앞두고 6일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에 있는 청량리시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청과물시장 상인회를 방문해 시장 주요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시장 점포에서 과일, 견과류 등 추석 성수품을 직접 사며 추석 물가를 점검했다.
이날 산 물품은 인근 복지시설에 전달됐다. 이번 방문에는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이재홍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실장,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등이 함께했다.
청량리 시장은 청량리청과물시장·청량리종합시장·경동시장·청량리농수산물시장·청량리수산시장·청량리전통시장·청량종합도매시장 등 7개 시장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 7개 시장의 전체 점포는 1055개로 상인은 2630명에 달한다. 2017년 기준 이들 시장의 하루 평균 매출액은 5억2100만원, 고객 수는 6만336명이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