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조건 예금 상품, 기본 금리만↑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 JT저축은행은 하루만 맡겨도 조건 없이 연 2.1% 기본 금리를 제공하는 ‘JT점프업 저축예금’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JT점프업 예금은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자유 입출금식 예금 상품으로 연 2.1%(9월 9일 기준, 변동금리)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예금 이자는 매 분기 평균 잔액을 기준으로 산출하고 연 4회(3·6·9·12월) 지급된다.
이 예금의 두드러진 특징은 단연 높은 기본 금리다. 금융권의 수시 입출금 예금 상품은 통상 기본 금리를 1% 수준으로 낮게 책정한 뒤 예치 기간이나 잔액 유지 등 별도의 조건을 충족해야 우대금리를 붙여준다.
JT저축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실질적 혜택을 줄 수 있도록 기본 금리를 높게 책정했다”면서 “여유자금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고객이라면 파킹통장으로서 활용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JT점프업 저축예금은 JT저축은행 영업점이나 저축은행 모바일앱인 ‘SB톡톡 플러스’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