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정권 대항 전면적 투쟁 강조글도
[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보수 야권의 ‘反 조국’ 전선이 거세지고 있다. 야권 대표 주자들이 저마다 대여 투쟁을 호소하고 나선 가운데, 무소속 이언주 의원은 삭발까지 하며 ‘反 조국’ 전선에 나섰다.
이 의원은 10일 국회 본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항의하며 삭발식을 단행했다.
앞서 이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로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사망했다”며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에서 국민과의 전쟁을 선포한 문재인 정권에 대해 ‘전면적 투쟁’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이 당신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조국과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한 이 의원은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에서 국민과의 전쟁을 선포한 문재인 정권에 대해 ‘전면적 투쟁’으로 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