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은 11일 제5대 대표이사로 백기훈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백 대표는 “운영재단을 더욱 혁신하고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도약시키고 창의성과 역동성이 넘치는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인천글로벌캠퍼스를 동북아 최고의 글로벌교육허브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 신임 대표는 행정고등고시 제32회로 서울대 영어영문과(학사), 동대학 행정대학원(석사),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LSE) 정보체계학과(박사과정 유학), 숭실대 대학원 IT정책경영학과(공학박사)를 거쳐 미래창조과학부 경인지방우정청장,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장 등을 역임했다.
백 대표의 임기는 오는 2021년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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