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역 현안사업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3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확보한 국비는 ▷신사동 복합청사 신축 ▷낙성대 일대 창업 지원시설 확충 ▷기적의 어린이 놀이터 조성 ▷폐쇄회로(CCTV) 기능 개선 등 4개 생활 SOC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이 가운데 여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범죄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CCTV 기능 개선 사업은 주택가 골목길에 있는 기존 회전형 CCTV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고정형 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하는 사업이다. 또한 낙성대로에 위치한 낙성대 연구개발(R&D)센터에 창업공간을 만드는 등 낙성벤처밸리 육성 사업도 탄력받게 됐다.
한지숙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