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영주시에서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의 튀김류 등을 구입해 먹은 시민 11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이들 가운데 10명은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퇴원했고 80대 1명은 탈수 증상이 심해 입원해 있다. 시 보건소는 치료받던 환자 1명과 음식을 조리한 상가 종사자 가검물을 채취해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 1명도 오늘(16일) 중 퇴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ksg@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