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경부고속도로에 위치한 통도사(부산방향)주유소는 “누구나 한번쯤은 갑작스럽게 겪을 수 있는 배터리 방전을 대비해 바로, 엔진 시동을 걸 수 있는 ‘점프 스타터’를 비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점프 스타터는 운전자가 차량방전 시 도움을 요청할 경우, 간편하고 유용하게 시동 걸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장치다.
신동호 소장은 “최근 더위로 인해 배터리 소모가 심한 차량들로 인한 갑작스런 방전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예상치 못한 방전으로 인해 고객들의 시간을 빼앗기지 않도록 노력하고 방전 외에도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처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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