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 예비남편 이수와 19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지난 15일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한 린에게 DJ 박소현은 "누가 축가를 부르냐"고 물었고 린은 "감사하게도 이적과 김범수가 축가를 불러주시게 됐다. 두 분의 축가로 결혼식을 올리게 된 건 축복"이라고 답했다.이어 "이수와 듀엣곡을 부를 생각은 없냐"는 질문에는 "없다. 이수의 목소리가 독특해 잘 안어울릴 것 같다. 무엇보다 이수의 출중한 라이브 실력에 밀릴 것 같아 듀엣 생각을 해본 적 없다"고 대답했다.한편, 린과 이수는 오는 19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린 이수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린 이수 결혼, 두분 결혼 축하드려요", "린 이수 결혼, 왜 린도 노래 잘하는데", "린 이수 결혼, 결혼이라니 뭔가 의외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