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겸 배우 하리수가 남다른 독도 사랑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역사왜곡에 망언을 일삼는 매국노들이 왜 이리 많은가. 스트레스다. 작년에 다녀온 독도와 울릉도나 조만간 다시 다녀와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독도를 방문한 하리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리수는 꾸준히 자신의 SNS를 통해 사회적 이슈 등에 대한 의견 등을 활발하게 드러내 오고 있다.
하리수는 지난해 7월 12일 록사운드 앨범 ‘Re:Su’를 발매하며 6년간의 공백을 깨고 가수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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