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이씨에스텔레콤은 자사주 90만881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소각예정금액은 22억5278만원이며 소각 예정일은 오는 30일이다.

회사측은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의 소각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