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는 홍콩 자회사 ‘TBH Global Limited’ 주식 87만3682주(10%)를 453억4296만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10월 7일이며 처분후 지분율은 75.25%(657만4477주)이다.
매수인은 골드만삭스 인베스트먼트 홀딩스와 커넥트임프루브먼트로 각각 5%씩이다.
회사측은 “자회사 지분 일부 매각을 통한 투자유치가 처분목적”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