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한라가 그간 봉사와 나눔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제15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2014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
제15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행사는 지난 18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서울특별시 부시장을 비롯해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및 의원, 관련단체 종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사회복지유공자 표창은 서울특별시 복지상, 서울특별시장상을 비롯해 총 6개 부문의 시상이 있었다.
이번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한 ㈜한라는 지난 2000년부터 14년간 서울 강동구 소재 아동 복지시설인 명진들꽃사랑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 시설 개보수 및 생활물품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진행해 왔다.
㈜한라는 이외에도 다일공동체 내 영세노인, 노숙자 지원, 다문화가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송파노인 복지관 물품 지원, 한라대학교와 산학 협동 봉사활동 등을 사회전반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