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지난 17일 경기도 성남 코이카(KOICA) 본부 국제회의실에서 이형근(왼쪽부터) 기아차 부회장, 김영목 코이카 이사장, 양호승 한국월드비전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에티오피아 청년실업 해소와 자립을 위한 희망나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아차는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 자동차정비훈련센터 건립을 기본 골자로 5년간 1400여명의 정비전문가를 양성하는 등 에티오피아 소외계층의 실질적인 자립지원을 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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