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오페라하우스 대표에 경기도 문화의 전당 사장을 지낸 박인건씨가 내정됐다.
11일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에 따르면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 심의를 거쳐 8명의 응모자 가운데 박 전 사장을 신임 대표로 확정했다.
박인건 신임 대표 내정자는 “30여년간의 경험 등을 바탕으로 대구오페라하우스를 시민에게 사랑받고 세계인에게 인정받는 문화의 메카로 자리매김 시키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신임 대표 내정자는 경희대 기악학을 전공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음악교육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예술의전당 공연부장, 세종문화회관 공연기획부장,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관장, KBS교향악단 사장, 부산문화회관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