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넷마블은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for Kakao’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가 6,000만 건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모두의마블은 지난해 6월 출시 후 국내 시장에서 매출 상위권에 올라있다. 최근 10개월 만에 구글마켓 1위를 재탈환한 모두의마블은 국내시장에서 출시 1주년이 지난 지금도 150만 명의 DAU를 유지하고 있다.
글로벌 인기세도 지속되고 있다. 지난 7월부터 태국, 중국, 일본 등에 차례로 진출했으며 태국에서는 출시 5일 만에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 등 현지 양대 마켓 최고매출 1위에 등극한 후 지금까지도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정호 넷마블 본부장은 “모두의마블‘이 지난 7월부터 본격적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한 것을 감안하면 고무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향후 수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