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송도국제도시의 워터프런트 1-2공구와 관련한 2차 타당성 조사가 내달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3월 한국지방행정연구원(LIMAC)에 의뢰해 진행 중인 송도 워터프런트 1-2공구와 관련한 2차 타당성조사가 오는 11월 마무리되고 내년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 심의 및 실시설계용역을 거쳐 오는 2021년 하반기 착공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송도 6공구 호수∼아암호수∼북측수로 약 10km를 대상으로 수질·친수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는 2차 타당성 조사는 당초 지난달 말 완료 예정이었으나 지난 8월 예비 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에 대해 추가로 검토 중이다.
인천경제청은 송도~서울역~청량리~마석(80.1km) 구간을 일반 지하철보다 3~4배 빠른 속도로 주파하는 GTX–B가 송도의 광역교통 여건을 크게 개선함에 따라 각종 개발사업 및 투자유치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1-2공구의 2차 타당성조사에서도 배후 영향권 인구가 320만명에서 1540만명으로 크게 증가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