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상속자 스스로 전국에 있는 조상 땅을 찾도록 돕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2010년 시작된 뒤 지난 9월까지 모두 2만 필지, 1850만㎡ 규모의 땅이 조회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혹시나 해서 조회했다가 조상 땅을 찾은 뜻밖의 행운을 얻은 사례가 언론 등에 보도되면서 매해 조상 땅 찾기를 신청하는 구민이 늘고 있다.
중구가 사업을 시행한 2010년부터 지난 9월까지 9년간 모두 1만1268건이 접수됐다. 2만26필지, 1849만8057㎡(559만5637평)의 재산을 조회했다.
한지숙 기자/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