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에프엑스 루나가 한 매체가 보도한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22일 한 매체는 루나가 일반인으로 보이는 한 남성과 다정하게 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여러장의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사진 속에서 루나는 이 남성과 거리와 버스 속에서 발랄하게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OSEN에 “사진 속 남성과는 연인 사이가 아니다”며 “어려서부터 친한 친구와 교회에 가던 길이었다”고 덧붙였다.
루나 열애 해명에 네티즌들은 “루나 열애? 제발 아니길” “루나 열애 해명했구나” “루나, 사진 속 표정 너무 좋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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