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 넘치는 일러스트레이션과 다채로운 색감, 독특한 설치작업으로 대중성과 상업성은 물론 예술성까지 인정받는 디자이너 듀오 크랙앤칼(CRAIG & KARL)의 첫 한국전 ‘올인(All IN)’이 롯데 에비뉴엘 아트홀에서 열린다. 화려한 색감과 볼드한 라인으로 단순하면서도 함축적인 메시지를 담은 회화, 조형, 설치 등의 작업 20여점을 선보인다. 11월 24일까지.
재치 넘치는 일러스트레이션과 다채로운 색감, 독특한 설치작업으로 대중성과 상업성은 물론 예술성까지 인정받는 디자이너 듀오 크랙앤칼(CRAIG & KARL)의 첫 한국전 ‘올인(All IN)’이 롯데 에비뉴엘 아트홀에서 열린다. 화려한 색감과 볼드한 라인으로 단순하면서도 함축적인 메시지를 담은 회화, 조형, 설치 등의 작업 20여점을 선보인다. 11월 2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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