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꿀잼 사과난타 공연 모습.[청송군 제공]
2018년 꿀잼 사과난타 공연 모습.[청송군 제공]

[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가을 축제의 백미 '제15회 청송사과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경북 청송군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청송읍 용전천 일원에서 '산소카페 청송군! 황금사과의 유혹'을 주제로 축제를 연다.

올해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만유인력-황금사과를 찾아라', '도전 사과선별 로또', '꿀잼-사과난타' 등과 '문화가 있는 7080콘서트', '사과 가면무도회' 등 공연이 펼쳐진다.

또 축제장에 각양각색의 LED조형물을 설치하고 진귀한 풍경을 연출해 '화려하고 아름다운 밤'이 있는 축제로 차별화를 시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7년 연속 경북도 최우수축제이자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청송사과축제에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바란다"며 "이를 통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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