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30일 미래 모빌리티와 관련한 다양한 신기술 콘텐츠를 소개하는 ‘현대모터그룹 테크(Hyundai Motor Group TECH)’ 글로벌 채널을 열었다고 밝혔다.
‘현대모터그룹 테크’는 우선 한글과 영어로 서비스되며 중국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로 확대할 예정이다.
채널 주제는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다. 앞으로 나올 신차에 탑재하는 신기술부터 자율주행, ICT 융합, 공유경제, 인공지능, 로보틱스, 수소경제 등 현대차그룹의 미래 분야 활동을 이해할 수 있다.
정찬수 기자/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