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30일 미래 모빌리티와 관련한 다양한 신기술 콘텐츠를 소개하는 ‘현대모터그룹 테크(Hyundai Motor Group TECH)’ 글로벌 채널을 열었다고 밝혔다.
‘현대모터그룹 테크’는 우선 한글과 영어로 서비스되며 중국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로 확대할 예정이다.
채널 주제는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다. 앞으로 나올 신차에 탑재하는 신기술부터 자율주행, ICT 융합, 공유경제, 인공지능, 로보틱스, 수소경제 등 현대차그룹의 미래 분야 활동을 이해할 수 있다.
정찬수 기자/
![“오빠한테 사진 좀 보내줄래” 성착취 당한 딸…흥분한 부모 이건 절대 안됩니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9.dc53dbfb52cc41e5adae8d003cac493b_T1.png?type=h&h=240)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