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P의 호텔 및 리조트 시설, 이제너두 고객사에 합리적 혜택으로 제공
지난 10월 29일, 아메리카원주민(인디언)연합(UTP: Universal Tribal Partners)이 국내 최초 선택적 복지 기업 이제너두㈜(대표 송동진)와 멤버십 혜택 제공을 중심으로 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식은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가운데 행사에는 아메리카원주민(인디언)연합(UTP)의 엔디 나카이 대표(Navajo Nation)와 아메리카 원주민(인디언)연합 (UTP)최고 경영자인 안토니 리베라 주니어가 함께 참석했다.
UTP의 안토니 리베라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원주민들이 소유, 운영하고 있는 미국 내 호텔, 골프리조트 등의 휴양시설을 합리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UTP의 호텔과 리조트는 미국 내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자랑하는 만큼 복지폐쇄몰을 이용하는 고객사 임직원들과 고객들에게도 만족할만한 조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너두㈜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아메리카 원주민 연합의 국가는 570여 개의 부족들이 인디언 자치법에 따라 통치하는 국가다. 우리나라 면적의 약 4배에 달하는 땅을 소유하고 있으며, GDP $650억 달러의 경제적 규모를 갖추고 있다. 이들이 운영 하는 590여 곳의 호텔, 리조트, 카지노 사업은 미국 내 관련사업 전체 매출의 약 43%를 차지할 정도로 규모가 크다.
이제너두 관계자는 “이번 UTP와의 업무협약에 따라 폐쇄몰 회원들이 선택할 수 있는 복지혜택을 조금 더 풍성하게 갖출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서비스의 가격경쟁력을 채우는 것은 물론 고객사들이 만족할만한 다양한 상품들을 준비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제너두㈜는 ‘일하는 사람을 위한 행복한 세상’을 모토로 지난 2000년, 복지 비즈니스 불모지인 국내에 최초로 설립된 폐쇄형 복지몰이다. 현재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710개 110만 임직원 및 120만 명의 고객사 멤버십을 갖추고 기업복지컨설팅, 단체건강검진, 임직원 선물, 경조사, 휴양소, 해외여행, 출장 등 양질의 유, 무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2y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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