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임세령·이정재 커플이 해외 출국을 위해 공항을 찾았다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들의 모든 행동은 눈에 띌 때마다 이슈화되고 있다.1일 대상그룹 임세령 전무와 배우 이정재가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해 해외로 나간 소식이 뉴스엔 단독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홍콩에서 진행된 '제7회 아트바젤 홍콩' 당시 해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대중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두 사람은 지난 2015년 교제 사실 인정 후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겨왔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을 목격했다는 글들이 종종 게재되기도 했다. 그야말로 이들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인 셈이다.한편 임세령과 이정재의 목적지가 어디인지는 알려진 바 없다.
culture@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