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등 지진 피해지역 우선 지급
현대건설은 플랜코리아,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블루인더스 등 비정부기구(NGO) 단체, 사회적 기업과 손잡고 어린이를 위한 ‘재난방재용 경안전모’〈사진〉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건설이 이번에 개발한 ‘재난방재용 경안전모’는 국내 최초 어린아이를 위한 안전모다. 지진과 같은 재난 발생 시 어린이의 머리를 보호할 수 있는 장비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어린이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개발이 추진됐다.
어린아이도 휴대 및 사용이 쉽도록 약 320g의 가벼운 무게로 제작됐으며 접어서 휴대할 수 있도록 제작돼, 수납 케이스에 넣어 교실 의자에 탈부착이 가능하다. 안전모는 보호대와 에어백의 이중 보호로 구성돼 내충격성과 내관통성이 우수하다.
김성훈 기자/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