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5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바이오허브에서 열린 지역열린동 개관식에서 내빈 및 입주기업 대표자들과 현판을 제막 하고 있다. 서울시는 바이오의료 창업지원 컨트롤타워인 ‘서울바이오허브’의 지역열린동이 개관함으로써 3개동이 모두 완공, 바이오의료 산업 육성을 위한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바이오허브에는 교육?컨설팅 등 스타트업의 성장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산업지원동’, 연구개발(R&D)을 지원하는 ‘연구실험동’이 이미 개관했으며, 이번에 마지막으로 협업?소통을 위한 ‘지역열린동’이 개관했다. [서울시 제공]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