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8일 오후 2시 구민회관 우장홀에서 ‘2019 강서구 하모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하모니 페스티벌은 합창의 대중화는 물론, 음악과 노래를 통해 지역주민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한 행사다.
구는 올해 보다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모집 범위를 순수 합창단에서 중창단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각 동을 대표하는 중·합창단 총 12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한빛어린이 합창단이 부르는 ‘상어가족’을 비롯해 명덕여중아버지 합창단의 ‘광야에서’, 강서시니어합창단의 ‘푸르른 날’까지 참가 연령부터 합창 곡까지 모두 달라 개성 넘치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이진용 기자/jycafe@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