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MI, 워라밸 문화 확산 후 성공적으로 대내·외 인정·정착 -‘직원이 행복한 회사'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 인정 받아
한국기술경영연구원(이하 한기연, KTMI, 대표 주성종)이 서울시가 주최한 “2019 서울시 일ㆍ생활균형 우수중소기업”에 선정되는 영예를 한 몸에 안았다.
연구원은 오늘(6일) 오전 서울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시 일ㆍ생활균형 박람회’ 에서 “2019 서울시 일ㆍ생활균형 우수중소기업”에 선정·수상했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시 일ㆍ생활균형 박람회’는 서울시와 산하 서울시 여성가족재단에서 주최한 뜻 깊은 행사다.
박람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1부에서는 서울시 일ㆍ생활균형 우수기업 및 시민공모전 시상식 & 토크콘서트 ▲2부는 서울시 일ㆍ생활균형 정책 컨퍼런스, 그리고 야외마당에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 홍보 부스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지난달 ‘다양한 우리의 일상 속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경험과 희망이야기’를 주제로 진행했던 ‘서울시 일ㆍ생활균형 콘텐츠&수기공모전에서는 한기연 소속 김수연 대리가 ‘고집을 내려놓으니 좋지 아니한가!’를 제목으로 에세이 부문에서 입선·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또 같은 날, 한기연은 야외마당에서 홍보부스를 진행하는 한편, 회사 홍보와 ISO국제심사원, 코딩지도사 양성과정등을 홍보·진행했다.
현재 한기연은 중소기업청에 등록된 경영지도법인으로 교육과학기술부의 평생교육원, 세계적으로 공신력 있는 미국·호주 국제심사원 등록기관인 ‘이그젬플라 글로벌(Exemplar Global)’의 교육 연수·평가 기관이다. 헤럴드에듀와 함께 중소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활발히 진행중이다.
한기연의 주요·주력사업은 다음과 같다. 먼저, 세계 최초로 이론 부분은 온라인 강의로 진행하고 심사원 활동에 필수적인 워크숍과 수료 시험은 오프라인 2일로 편성한 ISO 국제심사원 교육과정을 운영 중에 있다.
한편 연구원의 김형기 원장은 “취업난을 겪고 있는 취업준비생들이 안정적인 복지 혜택 때문에 대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현실이지만, 실제로 직원들을 위해 다양한 복지혜택을 실천하고 있는 좋은 중소기업들도 많다”며 “앞으로 직원들이 더 나은 워라밸을 실천할 수 있도록 복지 혜택을 발전시켜 더 좋은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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