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캐나다)=홍성원 기자] 캐나다ㆍ미국 순방에 나선 박근혜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첫 방문국인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 도착해 국빈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캐나다 방문은 우리나라 대통령으로서 15년 만에 국빈 자격 방문이다.
박 대통령은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이날 저녁 첫 행사로 동포 만찬간담회를 갖고 캐나다 전역에서 초청된 동포 대표들을 격려했다.
박 대통령은 21일에는 데이비드 존스턴 총독과 환담하고 총독 내외가 주최하는 국빈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다.
캐나다 방문 마지막날인 22일에는 스티븐 하퍼 총리와 정상회담과 오찬을 함께한 뒤 협정서명식에 참석하고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회담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 양국 기업들이 주최하는 한ㆍ캐나다 비즈니스심포지엄에 참석해 양국 기업인들을 격려한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corp.com
홍성원 기자/
hong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