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신규봉사왕과 박승원시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광명시 제공]
이달의 신규봉사왕과 박승원시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광명시 제공]

[헤럴드경제(광명)=지현우 기자] (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승원)는 13일 광명시청에서 ‘이달의 신규봉사왕’을 시상했다고 14일 밝혔다.

호스피스환자 돌봄 봉사, 광명사랑의집, 소하노인주간보호센터 활동보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한 최지은 개인봉사자가 수상했다.

최지은 봉사자는 “호스피스환자 돌봄 봉사로 시작된 인연이 제 인생의 2막을 열어준 아주 소중한 기회가 됐다. 앞으로도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봉사하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고 했다.

(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는 2019년 신규 사업으로 신규봉사자 발굴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이달의 신규봉사왕’을 매월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