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성)=지현우 기자] 안성시 공도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13일 웅교리 일원에서 남녀새마을지도자, 기관·사회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자원 모으기’ 행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를 위해 각 마을 남녀새마을지도자는 마을별로 사전에 수집한 헌옷과 폐자원을 행사장으로 옮기고 분류했다. 수거된 폐자원은 헌옷, 고철 등 5t 트럭 1대 분량으로 수거된 폐자원은 처리업체를 통해 재활용 된다.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등에 사용된다.
박종도 공도읍장은 “그린 안성 만들기 운동에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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