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평택)=지현우 기자] 평택보건소는 담배연기 없는 맑은 건강도시 만들기 위해 지역아동센터와 금연 캠페인을 펼치고있다고 14일 밝혔다.
가나안· 꿈나무· 신정· 팽성지역아동센터 4개소 지역아동센터가 참여했다. 다중 이용 공공장소인 평택역, 터미널 부근, 도서관, 초·중·고교 등 학교주변에서 금연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청소년 참여자들은 ‘우리 몸도 금연구역’, ‘담배 없는 아름다운 세상’ 문구 등 흡연예방 슬로건을 걸고 청소년 금연과 흡연예방 리플렛 등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흡연 폐해와 청소년 금연·금주에 대한 중요성을 알렸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동·청소년 금연과 흡연예방을 위해 금연 환경조성과 청소년 건강증진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