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주)=지현우 기자] 이항진 여주시장이 14일 오전 수능 시험장 4곳(세종고교, 세종중학교, 여주고교, 여주중학교)을 차례로 방문해 격려의 힘을 보탰다.
각 수험장은 강추위 속에도 아침 일찍부터 응원하러 온 후배 학생들, 선생님, 학부모들로 붐비고, 긴장된 분위기를 녹이려는 응원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이항진 시장은 “결과를 떠나 삶의 방향성을 고민해보는 날이길 바란다”고 했다.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여주시는 9개 고교 960명 학생이 2020학년도 수능에 응시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